에스파 지젤·닝닝, 커플 배꼽 피어싱 공개…"그냥 즉흥적으로, 생각보다 안 아파"

장인영 기자 2026. 7. 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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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과 닝닝이 커플 피어싱을 자랑했다.

영상 속 지젤은 "우리 배꼽 피어싱 했다"고 밝혔다.

닝닝은 "그냥 즉흥적으로 했다"고 말했고, 지젤 역시 "며칠 전에 쉬는 날이 있었는데 쇼핑 가다가 했다"고 이야기했다.

지젤은 "원래 배꼽 피어싱을 하고 싶었는데 무서워서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닝닝이한테 '피어싱 할래?' 물었는데 닝닝이가 그러자고 해서 망했다고 생각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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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과 닝닝이 커플 피어싱을 자랑했다. 

지난달 30일 에스파 유튜브 채널에는 '[R(ae)cord] 초바즈의 우정 피어싱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지젤은 "우리 배꼽 피어싱 했다"고 밝혔다. 

닝닝은 "그냥 즉흥적으로 했다"고 말했고, 지젤 역시 "며칠 전에 쉬는 날이 있었는데 쇼핑 가다가 했다"고 이야기했다. 

에스파 채널 캡처.

지젤은 "원래 배꼽 피어싱을 하고 싶었는데 무서워서 못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닝닝이한테 '피어싱 할래?' 물었는데 닝닝이가 그러자고 해서 망했다고 생각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가위바위보 진 사람이 먼저 하기로 했는데, 제가 졌다. 물론 아팠지만 생각보단 안 아팠다"며 "닝닝이도 잘 참았다. 별로 안 아팠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피어싱 후 불편함에 대해선 "어제 의상이 제복이었는데 계속 쓸리더라. 저 원래 벨트가 있었는데 리허설하는데 너무 아파서 빼고 했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aespa'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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