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J팝 대표곡 '만찬가' 리메이크…오늘(29일)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겸 가수 태연이 부른 '만찬가'가 공개된다.
태연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 '만찬가' 리메이크가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J-POP REMAKE' 프로젝트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2022년 귀화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의 공식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서 진행 중인 콘텐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가수 태연이 부른 '만찬가'가 공개된다.
태연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 '만찬가' 리메이크가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만찬가(晩餐歌)'는 일본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가 2023년 발표한 곡이다.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이 곡은 유튜브 조회수 1.7억 회를 돌파하는 등 J-POP을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리메이크는 원곡을 한국어로 새롭게 재해석한 버전이다. 태연은 원곡이 지닌 섬세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깊이 있는 보컬과 표현력을 더해 또 다른 매력의 '만찬가'를 완성했다.
태연은 그간 '아이', '파인', '사계', '불티' 등 수많은 히트곡을로 사랑받은 보컬리스트인 만큼, 그의 '만찬가' 가창 소식은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대세 그룹'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J-POP REMAKE' 프로젝트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2022년 귀화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의 공식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서 진행 중인 콘텐츠다.
일본의 명곡들을 대한민국 아티스트들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음악 프로젝트로, '만찬가' 이후에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곡들의 만남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SHgold네트웍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빈, '아저씨' 이후 16년 허송세월…대선배 박근형도 안타까워한 '공백기' [엑's 이슈]
- 성유리 쌍둥이 딸, 벌써 이렇게 컸어? 폭풍성장 근황
- 송해나가 남편에 팔짱 끼고 밀착했는데…이현이, 누리꾼 지적에도 쿨하네 [엑's 이슈]
- 장성규, 아내 몰래 가슴수술…"만족도 높아" 깜짝 고백
- 2014년 '엿먹어 사건' 두려웠나→홍명보호, 30일 별도 행사 없이 '쪼개기 귀국'…홍 감독은 29일 새
- '불륜 의혹' 양홍원 논란, 해결됐나…폭로자, 돌연 계정 삭제 예고 "알아서 부탁" [엑's 이슈]
- 이천희, 13년 운영한 가구 회사 퇴사했다..."다들 은퇴한 줄 알더라" 유재석도 깜짝 [엑's 이슈]
- 정형돈, 돈가스집 '얼굴만 빌려줬다' 의심에 발끈…"지분 25% 들어가" [엑's 이슈]
- 박수홍♥김다예, '비행기 민폐 논란' 괌 여행기는 없다…'딸 없이' 떠난 여행부터 공개 [엑's 이슈
- '예비 아빠' 승리, 알고 보니 이미 유부남…20대 아내와 혼인신고 마쳤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