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윅스튜디오·퓨리오사AI, 콘텐츠 제작 혁신 맞손
이종길 2026. 6. 29. 08:35
AI 반도체 기반 미디어 생태계 구축 나서
최태섭 위지윅스튜디오 이사(왼쪽)와 정영범 퓨리오사AI 상무.
위지윅스튜디오는 퓨리오사AI와 업무협약을 맺고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콘텐츠 제작 환경을 혁신한다고 29일 밝혔다.

핵심은 미디어 특화 AI 솔루션 개발과 콘텐츠 제작 현장에 적용하는 AI 워크플로우 확보다. 특히 퓨리오사AI의 데이터센터 추론용 고성능 AI 반도체 'RNGD(레니게이드)'를 위지윅스튜디오의 버추얼 프로덕션·VFX 제작 인프라와 결합한다.
위지윅스튜디오 관계자는 "AI 기반 콘텐츠 제작 혁신을 본격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멀티모달 AI 기술의 활용 잠재력이 높은 미디어·콘텐츠 산업에서 실질적 활용 사례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머니에 꽂은 손' 홍명보 퇴장에…"38억 연봉 토해내라" 여론 폭발
- 학생 보는 앞 휴대폰 100여대 박살낸 학교…中 교육당국도 "부적절"
- "축구협회장 나가볼까"…이경규, 월드컵 탈락에 뼈 있는 농담
- "이런 적은 처음" 1300명 사망 '발칵'…전례 없는 초여름 폭염에 사망자 속출한 유럽
- "여보, 일본 가는데 여권 챙겼어?" "아니, 주민증이면 돼"…진짜 될까?
- 타워팰리스 20년 거주 함익병, 100억대 자산 축적 성공 비결은
- "내 땅인 줄 알았다"…남의 땅 94㎡ 침범한 건물주의 최후
- 中 70대 할아버지, 뷰티 인플루언서 도전한 이유…"손자 치료비 위해"
- "공항 3시간 전 도착? 큰일나"…나오는 데만 6시간 걸린다는 유럽공항, 무슨 일
- 32강 못 가도 포상금 받는다…홍명보호 선수들 받는 1인당 금액은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