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다이어트로 예민해 힘들어"…몰래 먹방 후 체중 변화는? (도장TV)

조혜진 기자 2026. 6. 27. 12: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경완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 몰래 '먹방'을 즐기며 체중변화를 기록했다.

27일 유튜브 도장TV 채널에는 '아내가 하지 말란 거만 하며 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카메라를 켠 도경완은 "초 예민해져 있는 장윤정 때문에 너무 힘들다"며 아내 장윤정이 현재 콘서트 일정으로 관리 중임을 밝혔다.

그는 "(장윤정이) 살 뺀다고 안 먹는다. 그래서 예민해진다. 옆에 있는 나도 못 먹게 한다. '너도 살 빼라'는 게 명분"이라고 했다.

도경완은 "저는 최근 살이 많이 빠졌다"며 5, 6kg 이상 빠졌다고 했다. 그는 "전 이 정도만 유지하면 된다. 전 여기서 먹어도 안 찐다"며 "소심하게 아내 말에 거역하는 연하 남편의 모습, 먹어도 찌지 않는다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영상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를 위해 그는 몸무게부터 확인했다. 도경완의 몸무게는 82.4kg이었다. 이어 그는 바로 아이들과 몰래 라면을 끓여 먹었다.

도경완은 이어 딸 하영 양이 만들어준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먹고 소파에 누워 간식과 음료를 먹었다. 아이들을 재운 뒤 밤에는 소화가 다 됐다며 냉동식품과 육포, 맥주로 야식을 즐겼다.

도경완은 "저도 사람이니 아예 안 쪄있진 않을 거다. 제가 소화력도 괜찮아서 많이 쪄봤자 82.9kg 정도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음날 일어난 도경완은 체중계에 올라갔고 실제로 82.9kg가 찍힌 모습이었다. 이에 놀란 도경완은 "역시 저는 정확하다"고 능청스럽게 실험 결과를 알리며 쿨하게 영상을 종료했다.

사진=유튜브 도장TV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