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지수·정호연, 스파 즐기며 욕조에 옹기종기…"완벽했던 첫 여행"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6. 25. 21:23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 배우 정호연과 함께한 여행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완벽했던 우리의 첫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와 지수, 정호연은 욕조에 함께 들어가 스파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물에 젖은 민낯에도 아름다운 세 명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세 명의 발랄한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혜리와 지수는 손으로 하트를 그려 맞댔고, 정호연은 장난감 왕관을 쓴 채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세 사람은 여행 중 산도 올랐다. 꾸밈없이 내추럴한 모습으로 산 위에서 포즈를 취한 이들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이들은 여행지에서 사이 좋게 서로의 사진도 찍어주었다. 혜리, 지수, 정호연은 자유롭고 행복하게 여행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혜리는 지난 2024년 유튜브 콘텐츠 '혤's club'에서 지수, 정호연과 함께 필라테스를 다니고 있으며 세 사람의 단체 채팅방도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혜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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