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박미선, 으리으리한 주택 마당 공개…"빨래 널기 좋은 날" [★해시태그]

김수아 기자 2026. 6. 25. 11: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박미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박미선은 개인 채널에 "행복한 날씨, 마당에 빨래 널기 좋은 날~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넓은 잔디가 깔린 주택 마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 평화로운 일상

흰색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 차림의 박미선은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빨랫줄에 옷을 널며 소소한 일상을 즐겼다.

이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푸른 하늘과 커다란 구름, 잘 가꿔진 정원이 어우러진 풍경은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코미디언 박미선



지난해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박미선은 지난 3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어가려고요"라며  본격적인 복귀를 알렸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운영을 재개했으며, 현재 남편 이봉원과 함께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박미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