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미스 레전드' 크로쓰 플랫폼 온보딩 발표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가 소울 다르곤 리미티드(Soul Dargon Limited)의 수집형 RPG '미스 레전드(Myth Legends)'를 크로쓰(CROSS) 플랫폼에 온보딩했다.
'미스 레전드'는 방치형 성장과 실시간 전투를 접목한 수집형 RPG다. 방치형 특유의 플레이 지원 기능을 통해 짧은 플레이 시간에도 원활한 자원 획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4개 직업과 7개 종족으로 구성된 캐릭터 배치에 따른 시너지를 활용한 전략적 전투도 즐길 수 있다.
해당 작품은 핵심 재화 루비(Ruby) 기반의 토크노믹스가 적용된다. 루비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캐릭터 강화에 사용하거나 게임 토큰인 미스 코인으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루비의 미스 코인 일일 전환 수량을 제한하는 구조를 적용해 재화의 장기적인 가치 안정성을 도모했다.
게임 온보딩과 함께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와의 연동도 본격 가동됐다.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 유입과 게임 활성화를 유도하고 퀘스트 리워드 플랫폼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통한 참여형 이벤트도 병행 운영 중이다.
한편, 넥써쓰가 앱마켓 원스토어를 인수함에 따라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메인넷은 '원체인(OneChain)'으로, 네이티브 토큰 '크로쓰($CROSS)'는 '원($ONE)'으로 명칭을 변경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만 웹3 카드 게임 '아우라얄' 크로쓰 온보딩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크로쓰 게임 생태계를 글로벌 시장으로 넓히고, 경쟁력 있는 웹3 게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넥써쓰 전준영 부장 “블록체인은 LTV의 적 아닌 확장 도구”
- 넥써쓰, 대만 웹3 카드 게임 '아우라얄' 크로쓰 온보딩 업무협약 체결
- 넥써쓰, 원스토어 새 주인 된다…626억 원에 지분 89.03% 인수 나서
- 컴투스, 그동안 쌓였던 RPG의 악몽, '제우스'의 번개로 뚫어내나
- 미르의 전설2, 신규 수중 필드 '수몰된 백룡담촌' 업데이트
- 라이엇, LOL 신규 챔피언 ‘로크’ 공개
- 반남코,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 10월 15일 발매
- 드림에이지 '알케론' PC 게이밍쇼 2026 참가
- 넷마블문화재단, ‘2026 게임탐험대’ 진행
- 서브컬처 게임 올스타전으로 진화중! 인기 IP 참전 이어지는 니벨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