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아침부터 안구 정화하는 남신 비주얼

박지영 기자 2026. 6. 2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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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해외 일정 참석 차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진은 감각적인 청청 패션으로 출국길을 밝히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미디엄 블루 워싱이 들어간 빈티지 무드의 세미 오버핏 데님 자켓에 상의와 톤을 맞춘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어깨선과 신발을 살짝 덮는 긴 기장감의 하의 실루엣이 눈부신 피지컬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자켓 안에는 깔끔한 무지 화이트 라운드넥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청량한 무드를 더했고, 슈즈 역시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선택해 컬러감을 통일하며 안정감 있는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검은색 볼캡으로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은은한 실버 체인 목걸이와 심플한 블랙 레더 숄더백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6~27일 스페인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총 5개 도시에서 유럽 투어의 막을 올린다. 

완벽한 청청 패션
공항 물들이는 잘생김
민낯도 눈부셔
말이 필요 없는 잘생김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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