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0도’ 프랑스 폭염 적색경보… 더위 피하는 파리 시민들
2026. 6. 22. 18:57

프랑스 파리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난 20일(현지시간) 생마르탱운하 둔치에서 일광욕을 즐기며 입수를 준비하고 있다. 프랑스에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찾아온 가운데 생마르탱운하 일부 구간에선 지난 17일부터 수영이 허용됐다. 프랑스 정부는 21일 주민 5300만명의 거주 지역에 폭염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초·중학교 845곳에 휴교를 지시했다. 파리의 명물인 에펠탑도 오후 4시 이후에는 운영되지 않는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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