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허영지, 핑크빛 목격담 확산…대성 측 “친한 친구 사이” 열애설 일축

강주희 2026. 6. 2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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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허영지.사진=알앤디컴퍼니, SM C&C

그룹 빅뱅 멤버 대성과 카라 멤버 허영지가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룹 마마무 콘서트를 찾은 대성과 허영지의 사진이 확산했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객석에 앉아 함께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로의 얼굴이 닿을 듯 가깝게 맞댄 친밀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오마이걸 효정도 함께 했다.

그러나 이후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사귀는 것 아니냐”, “너무 가까워 보인다”며 다양한 추측을 내놨다. 과거 대성이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 “태양 형이 영지랑 잘해보라고 하더라”고 허영지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다만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인 해프닝으로 밝혀졌다.

대성의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대성과 허영지는 친한 친구 사이”라고 짧게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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