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뼈말라' 홍현희, 얼굴 반쪽됐다…다이어트 효과 이 정도일 줄이야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6. 6. 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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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가 다이어트 후 한층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홍현희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일본 갸루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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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다이어트 후 한층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홍현희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허리에 손을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풍성한 스커트 라인과 슬리브리스 디자인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레드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더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슬림해진 팔 라인과 날렵한 턱선으로 '뼈말라'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현희

이어진 사진에서는 일본 갸루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도 공개됐다.

긴 금발 헤어와 호피무늬 상의, 퍼 버킷햇을 매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스타일링과 달리 상추밭에 쪼그려 앉아 직접 채소를 살피는 모습이 담겨 반전 매력을 더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을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홍현희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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