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하루 6끼 먹고 만든 등판…17kg 증량 사진에 "가오리 같다, 엄청 커" 반응 이어져 (냉부)

이예진 기자 2026. 6. 21. 21: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검은 태양'을 위해 17kg 이상 증량했던 비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남궁민과 김대명이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남궁민의 과거 몸 상태를 떠올리며 "등판을 새로 갈아 끼운 것처럼 이만했다"고 감탄했다.

안정환 역시 "가오리 같다. 엄청 크다"고 거들었고, 김성주는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물었다.

JTBC

이에 남궁민은 "저는 연기를 할 때 외모를 먼저 만드는 편"이라며 "제가 생각하는 국정원 최고의 요원은 잘생긴 사람이 아니라 상대를 한 방에 제압할 수 있는 체격이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루 3시간씩 운동하고 6끼씩 먹었다. 원래 평균 체중이 67kg 정도인데 84kg까지 찌웠던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남궁민은 "직업이니까 힘들다는 생각보다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