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암막커튼 닫고 사는 이유…"'응팔' 후 조심스러워져" (나 혼자 산다)
원민순 기자 2026. 6. 20. 00: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류혜영이 암막커튼을 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이 암막커튼을 열지 않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혜영은 암막커튼을 열지 않은 상태로 집안을 돌아다녔다.

류혜영은 어두운 집안에서 반려식물에게 해가 비춰질 만큼만 암막커튼을 살짝만 열었다.
김신영은 류혜영이 빛을 보지 않으려고 하자 "해를 가리는 이유가 있는 거냐"고 물어봤다.
류혜영은 "'응팔'로 많은 관심받게 됐을 때 내 말 한마디가 영향력이 있구나 알게 되면서 말하는 것도 사람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워졌다"는 얘기를 했다.

류혜영은 "겁이 많은 편이어서 불안 때문에도 닫아놓는 편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식물을 위해 커튼을 연 류혜영은 식물과 끊임없이 대화를 했다.
전현무는 "반려식물이랑 대화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다. 류혜영은 식물도 다 알아듣기 때문에 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결국 집에 개인 사우나 들였다…"대중탕에서 사진 찍힌 후 겁 먹어" (장공장장윤정)
- '11살 연상♥' 최준희, 벌써 2세 계획하나 "주변서 아들맘상이라고…딸 낳고파" (준희)
- 엄지원, 뼈 박살난 채 귀국 회상…전문가 "평생 장애 남을 수도"
- 션♥정혜영, 자식농사 대박…첫째 딸 '10km 마라톤' 2위, 유전자 못 숨겨 [★해시태그]
- '월드컵 비키니 여신' 포착! 대체 누구야?…정체 공개되자 충격 확산
- 리센느 미나미, 일본서 '어깨빵' 위협당했나…방향 바꿔 돌진한 남성에 비판 쇄도 [엑's 이슈]
- '故 장자연 사건 증언자' 윤지오 "후원금 가지고 도망? 왜곡 많았다"…승소 후 8년 만에 인사
- 32기 상철, 과거 방송 출연분 파묘…"19세에 연봉 5천" 직업 갑론을박 [엑's 이슈]
- 빽가, 삼성전자 8만 원대에 100주 샀다…"자본주의의 맛 봤다"(동치미)
- 소지섭, 17세 연하 ♥조은정과 결혼 후 달라졌나…"그럴 수도, 예전보다 많이 편해져" (요정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