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김소혜와 친자매급 비주얼…웃는 모습까지 똑 닮았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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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김소혜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희와 배우 김소혜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안소희와 김소혜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작은 얼굴까지 닮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소희가 언급한 '10주년'은 김소혜가 활동했던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데뷔 10주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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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김소혜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안소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계정에 "소혜 생각에 잠겨..소혜야 10주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희와 배우 김소혜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옥상 정원을 배경으로 다정한 시간을 보내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안소희와 김소혜는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작은 얼굴까지 닮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볼을 손가락으로 콕 찌르는 귀여운 포즈부터 서로를 꼭 끌어안은 모습까지 마치 친자매 같은 케미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바라보는가 하면,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청순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매력이 어우러져 훈훈함을 더했다.
안소희가 언급한 '10주년'은 김소혜가 활동했던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데뷔 10주년을 의미한다. 안소희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변함없는 우정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팬들 역시 "진짜 자매 같다", "둘 다 너무 예쁘다", "분위기가 닮았다", "청순함 그 자체", "우정 오래가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안소희와 김소혜는 올해 연극 '그때도 오늘2: 꽃신'에 출연했다.
사진=안소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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