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100번째 양은 어디에 있지? 김아영 2026. 6. 19. 03:11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수지 크로스비 지음/세바스티앙 브룬 그림/정효진 옮김/비아토르 100번째 양 코비는 늘 마지막 차례인 자신이 사라져도 아무도 모를 거로 생각한다. 신약성경의 ‘잃어버린 양 비유’(마 18장, 눅 15장)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은 길잃은 코비를 가장 먼저 찾아 나서는 양치기를 통해 “너는 절대 잊히지 않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야기 가운데 수를 세는 활동을 자연스럽게 녹여 숫자 개념 학습과 신앙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숫자 놀이와 대화 질문도 수록됐다. 김아영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북 억류 선교사 가족 ‘송환 요청’에 美 “노력하겠다” 태극전사 응원 기도 열기 “끝까지 행복하게 뛰길” “성경은 하나의 이야기 체계, 큰 그림으로 읽는 게 중요” “가정과 다음세대 지켜내자” 서울광장 메운 기도·함성 헌혈은 생명 위한 저축… “주님 주신 건강, 아낌없이 나눠요” BTS 아미 품은 부산 교회들 “어서 오이소, 방 공짭니더” ‘3000원 김치찌개’ 식당, 움츠린 이웃들 소통의 장으로 쇠퇴기 들어선 일본교회… 목회자 없는 ‘무목교회’ 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