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율 3%. 오늘의 학교는 한국교회의 가장 거대한 미전도 선교지가 됐다. 이 책은 저자가 학교 안에 직접 예배를 세우며 다음세대를 깨워 온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의 생생한 기록이다. 17년 동안 학교 내 기도 모임과 기독교 동아리를 개척하며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해 온 저자의 이야기가 담겼다. 그의 선교 현장에는 눈물과 기도, 실패와 기적이 늘 교차했다.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선교의 길을 제시하며, 오늘도 학교 현장에서 복음을 품고 씨름하는 교사와 사역자들에게 깊은 도전과 용기를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