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학교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

박효진 2026. 6. 19. 03: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새롬 지음/규장


복음화율 3%. 오늘의 학교는 한국교회의 가장 거대한 미전도 선교지가 됐다. 이 책은 저자가 학교 안에 직접 예배를 세우며 다음세대를 깨워 온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의 생생한 기록이다. 17년 동안 학교 내 기도 모임과 기독교 동아리를 개척하며 수많은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해 온 저자의 이야기가 담겼다. 그의 선교 현장에는 눈물과 기도, 실패와 기적이 늘 교차했다.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선교의 길을 제시하며, 오늘도 학교 현장에서 복음을 품고 씨름하는 교사와 사역자들에게 깊은 도전과 용기를 건넨다.

박효진 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