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한낮 32도 무더위…제주 산지 최대 250㎜ 물폭탄
김현동 2026. 6. 18. 15:55
18일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동화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수국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내일(1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겠다. 오후에는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제주도는 오전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남·경남권으로 확대되겠다. 모레(20일)까지 제주 산지에는 250㎜ 이상, 전남·경남 남해안에는 100㎜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김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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