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91조원 전망…역대 최대 실적”[클릭e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S투자증권은 18일 삼성전자에 대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경신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수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30% 증가한 174조원, 영업이익은 59% 증가한 9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상반기 성과급 일시 반영 효과를 제외하면 2분기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S투자증권은 18일 삼성전자에 대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경신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수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2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30% 증가한 174조원, 영업이익은 59% 증가한 9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상반기 성과급 일시 반영 효과를 제외하면 2분기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중기적으로 삼성전자의 반도체(DS) 부문은 소비자 대상 사업부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영업이익 경신을 지속할 것으로 판단된다. DS 부문의 2분기 영업이익은 88조원으로 추정되며, D램과 낸드플래시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45%, 60% 상승하며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HBM4부터는 메모리 단독 경쟁이 아닌 시스템 통합 경쟁이 진행되면서 베이스 다이를 자체 4나노 공정 기반으로 생산하는 동사의 강점이 부각될 것"이라며 "시스템LSI와 파운드리는 4~5나노 수주 기반 가동률 상승에 따라 올해 4분기 중 분기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수 가슴이 갑자기 커졌다" 여자 사이클서 제기된 '브라 패드' 의혹
- "폭락 매운맛보더니 간 커졌나" 2배 레버리지 막자 3배 짜리로 날아간 개미들
- "해운대인데 뭐 어때" "그래도 마트는 아니지" 점점 뜨거워지는 '비키니 논쟁'
- "수건은 드릴께" 손님은 알몸, 직원은 정장…美 식당이 꺼낸 '파격 생존법'
- "내 딸보다도 어린데" 편의점에서 침 뱉고 욕설한 10대…경찰은 "미성년이라 처벌 어렵다"
- "회사에 핫팬츠·오프숄더 입고 가요"…때아닌 출근 복장 논쟁에 '시끌'
- "한국산 찝찝해, 그냥 버려라" 기껏 구호물품 보냈더니…日 누리꾼 '막말'
- 성폭력 가해자도 '덜덜'…"제 이야기잖아요" 피해자 체험하자 달라졌다 [르포]
- 조회수 2580만 '바나나킥 아기'에 농심도 '심쿵'…키보다 큰 대형 바나나킥 전달
- "'될놈될'이라더니" 16억원 당첨 복권, 쓰레기차 2시간 뒤져 찾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