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촉법소년 배우들, 실제 삭발이었다니…"더운 여름이라 시원했다" 직접 밝혀

이예진 기자 2026. 6. 1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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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장요훈이 '참교육' 속 촉법소년 캐릭터를 준비한 과정을 공개했다.

16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참교육' 수료생(?) 모임  빌런들의 댓글 읽기, 무물,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요훈은 "촉법소년 배우들은 실제로 머리를 민 거냐"는 질문에 "실제로 다 밀었다"고 답했다.

그는 "더운 여름에 촬영했는데 오히려 시원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넷플릭스

또 캐릭터 연구 과정에 대해서는 "유튜브에서 미국 비행청소년들을 교도소에 데려가는 영상을 찾아봤다"고 밝혔다.

이어 "보면서 진짜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기 있는 형들도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한편 장요훈은 '참교육'에서 민지웅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넷플릭스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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