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복귀한 성희롱 피해자, 대한항공서 다시 낙인·고립... 2차 가해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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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서울여성노동자회, 재단법인 호루라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앞에서 '5년 소송·산재 휴업 끝 복귀했더니 또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및 노동청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성폭력 피해에 따른 5년간의 소송전, 산재 휴업 2년을 거쳐 회사에 복귀한 대한항공 소속 여성 노동자가 또다시 성폭력 피해자 '낙인찍기'와 조직 내 고립으로 인하여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며 "사태가 이렇게 악화된 것에 대하여 사용자인 대한항공은 물론 사후 이행 여부 등을 제대로 점검하지 않고, 사용자가 아무런 개선 조치 없이 또다시 법령을 위반하도록 방치한 고용노동부도 노동행정 당국의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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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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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포토]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
| ⓒ 이정민 |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서울여성노동자회, 재단법인 호루라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앞에서 '5년 소송·산재 휴업 끝 복귀했더니 또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및 노동청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를 지켜보던 피해자가 눈가를 만지고 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성폭력 피해에 따른 5년간의 소송전, 산재 휴업 2년을 거쳐 회사에 복귀한 대한항공 소속 여성 노동자가 또다시 성폭력 피해자 '낙인찍기'와 조직 내 고립으로 인하여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며 "사태가 이렇게 악화된 것에 대하여 사용자인 대한항공은 물론 사후 이행 여부 등을 제대로 점검하지 않고, 사용자가 아무런 개선 조치 없이 또다시 법령을 위반하도록 방치한 고용노동부도 노동행정 당국의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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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서울여성노동자회, 재단법인 호루라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앞에서 '5년 소송·산재 휴업 끝 복귀했더니 또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및 노동청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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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서울여성노동자회, 재단법인 호루라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앞에서 '5년 소송·산재 휴업 끝 복귀했더니 또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및 노동청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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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서울여성노동자회, 재단법인 호루라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앞에서 '5년 소송·산재 휴업 끝 복귀했더니 또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및 노동청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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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서울여성노동자회, 재단법인 호루라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앞에서 '5년 소송·산재 휴업 끝 복귀했더니 또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및 노동청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를 지켜보던 피해자가 눈가를 만지고 있다. |
| ⓒ 이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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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서울여성노동자회, 재단법인 호루라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앞에서 '5년 소송·산재 휴업 끝 복귀했더니 또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및 노동청 진정 기자회견'을 진행 한 뒤 '직장 내 성희롱 2차 가해 및 직장 내 괴롭힘 진정서'를 전달하고 있다. |
| ⓒ 이정민 |
| ▲ 5년 소송·산재 휴업 끝 복귀했더니 또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및 노동청 진정 기자회견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서울여성노동자회, 재단법인 호루라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앞에서 '5년 소송·산재 휴업 끝 복귀했더니 또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및 노동청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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