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생일 맞아 2억 쾌척…누적 기부금 25억
조혜진 기자 2026. 6. 16. 11:1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했다.
16일 고려대의료원에 따르면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6월 16일이 생일인 임영웅은 매년 생일을 기념해 취약계층 지원, 아동·청소년 후원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그는 재난 구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한 임영웅의 누적 기부금은 총 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역시 전국 각지에서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세리, 광고 수입만 100억?…'리치 언니' 재력 이유 있었네
- 남규리, 서울역 노숙인 쉼터에서 2년째 나눔 실천…선한 영향력
- '워터밤 여신' 떴다! 권은비, 멕시코서도 여신 클래스 입증
- 아옳이, 시술 부작용 토로…"보톡스 맞고 사시 됐다" (아옳이)
- 고우림, ♥김연아 '신체 기능' 공개 언급…신동엽도 '깜짝'
- 리센느 미나미, 일본서 '어깨빵' 위협당했나…방향 바꿔 돌진한 남성에 비판 쇄도 [엑's 이슈]
- '故 장자연 사건 증언자' 윤지오 "후원금 가지고 도망? 왜곡 많았다"…승소 후 8년 만에 인사
- 32기 상철, 과거 방송 출연분 파묘…"19세에 연봉 5천" 직업 갑론을박 [엑's 이슈]
- 빽가, 삼성전자 8만 원대에 100주 샀다…"자본주의의 맛 봤다"(동치미)
- 소지섭, 17세 연하 ♥조은정과 결혼 후 달라졌나…"그럴 수도, 예전보다 많이 편해져" (요정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