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한 달 내내 술 마셔" 심경 고백 후…수영복 입고 여유 [★해시태그]
장인영 기자 2026. 6. 15. 12:06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지민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수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알록달록한 비키니 위에 루즈핏 민소매 상의를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색 볼캡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지민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맥주병을 손에 든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거나 선글라스를 고쳐 쓰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지민은 군살을 찾아보기 힘든 늘씬한 몸매와 탄탄한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은 2012년 AOA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다 2020년 탈퇴했다.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지난 9일 신곡 발매에 앞서 "약 한 달 동안 나는 엉망이었다. 앞으로도 나 혼자 해나가야 하는데 내가 자꾸 이러면, 주변에서 도와주는 내 친구들마저 나에게 지칠 것 같았다. 한 달 내내 술도 못 마시는 내가 매일 술을 마셔야 잠에 들 수 있었다. 약으로는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힘겨운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지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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