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 시그닉, 붓기·주름·다크서클 맞춤 케어 아이크림 3종 출시
괄사 볼캡 어플리케이터 증정…국내·미국 시장 동시 론칭
애경산업의 감성적 효능주의 브랜드 시그닉(signiq)이 눈가 고민별 맞춤 관리를 제안하는 '아이 크림 3종'을 국내와 미국 시장에 동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시그닉은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눈가도 운동이 필요하다"는 콘셉트의 캠페인을 전개한다. 제품 구매 시 증정되는 괄사 볼캡 어플리케이터를 활용해 눈가를 마사지하듯 관리하는 '아이 워크아웃(Eye Workout)'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수분 및 붓기 케어를 위한 'PDRN 하이드레이팅 아이 크림' ▲아이백 및 주름 관리를 위한 '펩타이드 리프팅 아이 크림' ▲다크서클 및 잡티 케어를 위한 '비타 브라이트닝 아이 크림'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에는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는 시그닉의 독자 기술 '딥포좀(Deeposome™)'이 적용됐다.
PDRN 하이드레이팅 아이 크림은 비건 PDRN과 7종 히알루론산, 카페인 성분을 담아 보습과 붓기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펩타이드 리프팅 아이 크림은 플럼핑 펩타이드와 레틴알 성분을 함유해 눈가 탄력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비타 브라이트닝 아이 크림은 비타민C 유도체, 비타민B3, 비타민E, 글루타티온 등을 함유해 다크서클과 칙칙한 눈가 개선에 중점을 뒀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에서는 무신사 온라인과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점에서 판매되며, 미국에서는 아마존을 통해 선보인다.
시그닉 관계자는 "눈가는 얼굴 인상과 컨디션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위인 만큼 고민에 맞는 맞춤 관리가 필요하다"며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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