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강민경도 놀랐다…"곽범, 마운자로 맞더니 몸 반쪽 됐다" (걍밍경)

장인영 기자 2026. 6. 15. 0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뼈말라' 강민경도 놀랐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개그맨 곽범의 다이어트 근황을 언급했다.

영상 속 강민경은 지인과 서울 신당동의 한 곱창집에서 야장 분위기를 즐겼다.

이때 강민경은 식욕이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이긴 지인을 놀리며 유쾌한 케미를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민경-곽범.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뼈말라' 강민경도 놀랐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개그맨 곽범의 다이어트 근황을 언급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야르한 미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강민경은 지인과 서울 신당동의 한 곱창집에서 야장 분위기를 즐겼다.

'걍밍경' 채널 캡처.

이때 강민경은 식욕이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를 이긴 지인을 놀리며 유쾌한 케미를 드러냈다.

강민경은 "근데 정원(카더가든 본명)이는 (살이) 완전 쏙 빠졌다"고 밝혔고, 지인은 "효과가 좋은 사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 모임 갔는데 곽범 씨도 반쪽이 돼서 왔다. 아예 몸이 반이 됐다"며 "'왜 이렇게 살이 빠지셨어요?' 물었더니 마운자로 맞았다고 하더라"라고 살이 쏙 빠진 곽범의 변화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걍밍경', 채널십오야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