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부산 민락수변공원에 마련된 야외 바다도서관
장진영 2026. 6. 14. 17:05
14일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야외 부산바다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다. 바다도서관은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책을 통해 새로운 세계로 나가는 여정을 표현하고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는 개방형 독서 공간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2400여권의 추천 도서가 비치된 '테마 책 큐레이션 존', 수영구와 협업한 캠핑형 독서 공간, 맞춤형 '북크닉 키트', 반려동물 동반자를 위한 전용 키트 등이 제공된다. 이 행사는 다음 달 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9시에 운영된다.





장진영 기자 artj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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