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공항서 코 막고 헛구역질?…“공주력 과해” vs “생리 현상” 갑론을박 [왓IS]

강주희 2026. 6. 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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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엑스 영상 캡처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공항에서 팬들 사이를 지나가다 헛구역질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제시카가 공항에서 포착된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 속 제시카는 중국 상하이 홍차오 공항에 입국했고, 팬들에게 둘러싸여 이동하던 중 손가락으로 코를 막은 후 곧바로 얼굴을 찌푸리며 헛구역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영상이 확산하면서 SNS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부는 “얼마나 냄새가 독했으면 그랬겠나”, “강한 냄새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이라며 제시카의 행동을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팬들 앞에서 부적절한 제스처였다”, “공주력이 과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도 나왔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 메인 보컬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4년 팀을 떠난 뒤 중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 동생인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과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8에 출연하기도 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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