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기계보다 비싸" 박서진, 선배 앞 피부리프팅 기계 '강력사수' (살림남)

원민순 기자 2026. 6. 1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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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선배 앞에서도 피부리프팅 기계를 강력사수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피부리프팅 기계를 사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임은 박서진 집에서 손마사지기를 보더니 "너한테 필요 없을 것 같다. 나한테 버려라"라고 말했다.

박서진은 김용임에게 "한 2만 원만 주면 주겠다"고 했다.

김용임은 2만 원이라는 말에 발끈하며 "2만 원에 너와 나의 우정 금 갈래?"라고 말했다.

김용임은 또 다른 의문의 기계를 발견했다.

박서진은 김용임이 발견한 기계가 피부 리프팅 기계라고 알려줬다.

박서진은 "이거 진짜 좋다"면서 김용임에게 강력추천을 했다.

김용임은 기계를 빌려달라고 했다. 박서진은 "선생님 사서 하라"고 절대 빌려줄 수 없다며 피부 리프팅 기계를 사수했다.

박서진은 "피부 리프팅 기계가 사우나 기계보다 비싸다"고 털어놨다.

박서진은 "선생님이 눈이 좋으신 게 비싼 걸 단번에 알아보시더라"라며 웃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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