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괴롭히던 극성맘은 없다…'참교육' 박지연·송시안 투샷, 김희철 "어색해" 댓글

김예은 기자 2026. 6. 1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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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송시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참교육'에서 극성맘과 담임선생님으로 만난 배우 박지연, 송시안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박지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 우리 시안이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연과 송시안이 카페, 법정 세트장, 야외 계단 등에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작품 속 모습과는 달리 실제로는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어색하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김희철은 박지연의 '참교육' 관련 게시물에도 "여기에도 욕할 뻔. 쌍욕 날리며 잘 봤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길 정도로 작품에 과몰입한 바 있다.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참교육'에 몰입했던 시청자들은 "예????", "인지부조화 온다", "왜 친한 거죠?" 등의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작품이다.

박지연은 극 중 악성 민원으로 담당 교사를 괴롭히는 우진 어머니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송시안은 우진의 담임교사 역으로 함께했다. 

사진 = 박지연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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