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생' 성동일 아들 성준, 대치동서 알바까지 "일하는 중"(윤주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성동일 아들 성준이 한양대에 재학하며 대치동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성준은 "한양대학교 들어가서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이라며 어느덧 20대 청년이 됐다고 알렸다.
그는 "일을 하고 있다"며 대치동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성동일은 아들의 근황에 대해 "그래도 나름대로 성적 좋게 들어갔는데, 가자마자 뭐 F가 몇 개더라"고 폭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성동일 아들 성준이 한양대에 재학하며 대치동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준아 어서와! 성동일 소원 성취. 준이와 한 잔 (찐 딸 빈이 등장) 해방토크 EP.11'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성준은 "한양대학교 들어가서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이라며 어느덧 20대 청년이 됐다고 알렸다.
성실하게 아르바이트도 하는 중이었다.그는 "일을 하고 있다"며 대치동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치동 수업하는 선생님이 사업을 하나 하는데 거기서 또 우연찮게 아빠랑 비슷하게 촬영 쪽으로 들어가게 됐다. 카메라 촬영이랑 영상 관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성동일은 아들의 근황에 대해 "그래도 나름대로 성적 좋게 들어갔는데, 가자마자 뭐 F가 몇 개더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진짜 대놓고 얘기했다. 대학교 1학년 때 누가 공부하냐고, 즐기라고, 술값 필요하면 얘기하라고. 엄마 몰래 보내줬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술 빚는 윤주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호선 "함소원, 계속 전남편 욕 해…제일 걱정되는 부분" (사이다)
- '참교육' 캐스팅 거절한 김남길…감독 밝힌 속내 "서로 응원해" [엑's 인터뷰]
- '15kg 감량' 서인영, 이태원룩 입었다가 화들짝…노출 패션의 반전
- '110억 자가' 최화정, 역시 재력 남다르다…하루 450만 원 쿨하게 결제 (최화정이에요)
- 린, '화장실서 먹고 생활' 고집 이유…"더럽지만 마음 편해"
- 옥주현이 190억에 산 집, 6개월만에 경매 넘어갔다 [엑's 이슈]
- 박나래 이어 김민도 당했다…'나혼산' 집 공개했다 '불청객' 몸살 [엑's 이슈]
- 양홍원 약물 의혹 폭로자, SNS 계정 돌연 '폭파'…"♥원현주 의견 공개" 예고하더니 [엑's 이슈]
- 인천 가스 폭발 대참사 막은 시민…알고보니 '범죄도시' 배우 윤대열 [엑's 이슈]
- 이유진♥차경은, 상견례까지 공개 예고에 시끌…"이런 것까지?" vs "좋은 콘텐츠"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