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각도 굴욕이란 없다…송혜교도 '하트'로 애정 표현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6. 1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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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청순 미모를 과시한 가운데, 송혜교와 이민정이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까꿍"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수지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화려한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굵은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을 한 그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수지 계정

이날 수지는 아래에서 올려다본 각도로도 영상을 촬영했다. 턱선이 부각되며 굴욕이 생기기 쉬운 구도에서도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수지 계정

또 다른 영상에서 수지는 발가락을 신발 밖으로 '까꿍'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슬며시 미소 짓는 그의 표정에서 장난기가 엿보이는 듯하다. 

'굴욕 각도'에도 거뜬한 수지의 청순 미모에 송혜교와 이민정도 반응했다. 송혜교는 댓글로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수지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으며, 이민정은 "까꿍 하지 못한 표정인데"라며 친근하게 농담을 건넸다.

한편, 수지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에 출연한다. 

사진 = 수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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