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한국 역전승 직관했다…붉은악마 변신 후 "고생 많으셨습니다" [★해시태그]

장인영 기자 2026. 6. 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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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승을 거둔 가운데,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기쁨을 표했다. 

12일(한국시간) 카리나는 개인 계정에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어요. 감동... 선수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붉은색 응원복을 입고 깜찍한 악마 머리띠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환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윈터-카리나.

카리나는 멤버 윈터와 함께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자격으로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가 열린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경기장을 찾았다.  

이날 한국은 체코를 2-1로 꺾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한 건 16년 만이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8월 서울 고척돔을 시작으로 북남미, 유럽까지 순회하는 새 월드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SYNK : COMPLaeXITY)를 펼친다.

사진=카리나, 윈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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