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황인범 해냈다' 후반 22분 동점골…체코와 1대1
박병희 2026. 6. 12. 12:31
황인범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의 조별 리그 첫 경기에서 후반 18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황인범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22분 동점골을 넣었다. 앞서 스로인 상황에서 첫 실점을 내준 뒤 8분 만에 동점을 만들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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