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43세 되니 두상 벌어진 느낌, 촬영 때 두개골 누른다"…김숙 혀 내두른 관리법

윤현지 기자 2026. 6. 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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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한혜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최근 관리 비법을 이야기했다.

지난 11일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는 '시골에 집 지은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숙은 한혜진과 알게 된 KBS Joy '연애의 참견'에 대해 이야기하며 "모델 에이전시 대표님을 만났다. 혜진이가 얼마나 대단한 애인지 얘기하더라"라고 운을 띄웠다.

그러면서 "대표님이 전 세계를 통틀어서 한혜진 같은 사람은 없다더라. 20대가 되면 체형이나 얼굴형이 변하고 40대가 되면 한 번 더 바뀐다더라. 그런데 혜진이가 그게 하나도 없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이어 "그냥 순리대로 가야 되는 걸 노력으로 다 잡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직도 런웨이를 설 수 있다고 했다. 그 때가 네가 마흔인가 그랬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43살이라는 한혜진은 "지금은 안 그렇다. 두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며 "두개골이 세 조각으로 돼 있어서 그걸 연결하는 인대나 근육이 늘어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애처롭지만 매번 촬영이 있을 때마다 아침에 두개골이 혹시나 벌어져 있을까 봐 누르면 나을까 봐 머리를 누른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이렇게 독한 애랑 같이 못 산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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