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아일랜드 반이민 시위 격화
2026. 6. 11. 21:18

북아일랜드 수도 벨파스트의 북부 마을 글렌고름리에서 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는 가운데 경찰 차량 주변으로 불길이 번지고 있다. 지난 8일 벨파스트에서 수단 출신 이민자가 흉기 난동을 벌여 중상자가 발생한 이후 이 지역에선 대규모 반(反)이민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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