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김무열, 조연배우까지 모두 챙겼다…“정말 반짝여” 감동 메시지

장주연 2026. 6. 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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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봉주 SNS
‘참교육’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김무열의 미담이 공개됐다.

배우 전봉주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무열의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는 김무열이 ‘참교육’ 공개일인 지난 5일 보낸 것으로, “‘참교육’ 드디어 오픈했다. 지금 보고 있는데 같이했던 모든 에피소드, 배우들이 정말 반짝인다. 다시 한번 고생 많았다. 잘 해냈다. 고맙다”는 내용이 담겼다.  

사진=전봉주 SNS
‘참교육’은 선 넘는 행동을 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김무열은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을 연기했으며, 전봉주는 구운하이텍고등학교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김형주 역을 맡았다.

한편 ‘참교육’은 공개 사흘 만에 64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지난주(6월 1일~7일)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로 직행했다. 특히 한국 외에도 일본, 인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멕시코 등 48개국에서 톱10에 진입하며 전 세계 시청자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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