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멋진 신세계' 측, 포상휴가설 해명…"공식 휴가 아닌 소규모 여행"

정민경 기자 2026. 6. 1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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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배우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멋진 신세계' 측이 포상휴가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11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포상휴가설과 관련해 "공식적인 포상휴가가 아닌 소규모로 배우와 제작진이 떠나는 여행"이라고 설명했다.

공식적인 휴가는 아니지만, '멋진 신세계'가 준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배우와 제작진 일부가 자축 개념의 소규모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20일 종영하는 SBS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지난주 최고 시청률 11.3%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 미니시리즈, 주간 미니시리즈 전체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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