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정선희, 5년 만에 피부과 간다…"연예인이 뭘 믿고 안 가냐고" (집나간)

윤현지 기자 2026. 6. 11.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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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5년 만에 피부과를 가게 된 일화를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 대기실 비하인드 최초 공개! 가방 속 필수템 단백질 쉐이크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선희는 TV조선 '건강한 아침 해뜰날' 촬영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여러가지 대화를 나눴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스태프가 미모를 칭찬하자 "피부과 내일 간다"라며 "이제 5년 만에 가는 거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그는 "수영장에서 어떤 언니한테 지적받았다. '가정주부인 나도 한 달에 한 번씩 가는데 뭘 믿고 연예인이 안 가냐고'라고 해서 죄송하다고 했다. 가서 뭐라도 하라길래 알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뭐라도 해야된다. 너무 방만하게 살았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가 '안해도 예쁘다'라고 칭찬하자 "너 때문이다. 너 때문에 이렇게 늙었는데 체크를 안 하고 있었던 거다. 뭐라도 슬슬 해야할 때다"라고 말했다.

정선희는 "내가 후기 이야기해주겠다. 견적 다 풀어주겠다"라며 피부과 시술 후기를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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