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41세 믿기지 않는 '청순 미모'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6. 10. 22:32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청순미 가득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10일 한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올여름 꼭 두피 건강도 신경 써야 한다. 아름답고 풍성한 머리 비결"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지혜는 실크 소재의 하늘색 치마 세트를 착용하고 있다. 원피스 곳곳에 자리 잡은 꽃 장식 포인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은 특히 주름 하나 없이 맑은 한지혜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넣어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지혜는 지난 5월에도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자기관리에 열심인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굴욕 없는 몸매까지 갖춘 한지혜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한 후 11년 만인 2021년에 딸을 출산했다.
사진 = 한지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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