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출신 현석,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계약 체결…배우로 활동 2막 [공식]

장인영 기자 2026. 6. 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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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CIX 출신 현석이 매니지먼트 런에 새 둥지를 틀었다. 10일 매니지먼트 런은 현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해온 현석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그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연기, 방송, 광고는 물론 모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니지먼트 런과 새 출발을 예고한 현석은 차기작 촬영과 함께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들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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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석.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CIX 출신 현석이 매니지먼트 런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배우로서 제 2막을 여는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10일 매니지먼트 런은 현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해온 현석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그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연기, 방송, 광고는 물론 모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석은 지난 2019년 CIX로 데뷔했으며 2021년 웹드라마 '일진에게 반했을 때'를 통해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었다. 이후 2022년 드라마 '네가 빠진 세계'의 주연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고 꾸준히 작품에 출연하면서 차세대 청춘 배우로서 가능성을 알렸다. 

특히 188cm의 우월한 피지컬과 세련된 외모, 자연스러운 표현력이 강점인 현석은 내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차기작에도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매니지먼트 런과 새 출발을 예고한 현석은 차기작 촬영과 함께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들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매니지먼트 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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