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주영훈, '연간 학비 2500만 원' 둘째 딸 국제학교 졸업에 감격 "사랑스러워" [★해시태그]
김유진 기자 2026. 6. 10. 09:2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둘째 딸의 국제학교 졸업에 감격했다.
9일 주영훈은 "아빠가 아기 때부터 안고 키운 사랑스러운 둘째 딸 라엘이. 벌써 이렇게 건강하게 잘 자라서 Elementary 과정을 모두 마쳤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제학교의 초등학교 과정을 마친 둘째 딸 라엘 양의 졸업식에 참석한 주영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덧 주영훈의 어깨 높이까지 훌쩍 큰 둘째 딸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라엘 양이 다닌 국제학교는 연간 학비가 약 2500만 원으로 알려진 곳이다.
주영훈은 2006년 배우 이윤미와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큰딸 주아라 양, 2015년생 둘째 딸 주라엘 양, 2019년생 막내딸 주엘리 양까지 세 딸을 두고 있다.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도 "우리 라엘이 너무 자랑스럽다"라는 댓글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 주영훈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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