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야속…고소영, 장동건 쓰는 돋보기 공개

김예은 기자 2026. 6. 10. 07: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소영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고소영이 남편 배우 장동건의 '돋보기'를 공개했다. 

9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결혼 16년만에 처음 공개하는 고소영 가족의 100% 리얼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장동건, 아들, 딸과 함께 하와이 여행을 즐겼다. 하와이 물가로 인해 마트에서 장을 봐온 뒤, 숙소에서 '집밥'을 해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소영은 마트 영수증을 확인하며 "새 장비 써야지. 이거 괜찮은 것 같아"라며 장동건의 돋보기를 꺼내들었다. 장동건은 사용이 서툰 고소영에게 "더 빼야 한다. 빼면 켜진다"며 조명이 켜지는 돋보기라고 소개하기도. 

이어 영수증을 확인한 고소영은 "자기가 이번에 와인을 많이 샀지? 네 병 샀잖아"라고 말했고, 장동건은 "와인 2병, 샴페인 1병, 화이트 와인 1병"이라고 답했다. 이에 고소영은 "그니까 그게 와인이잖아"라고 잔소리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소영은 샌드위치 양을 적게 사온 장동건에게 "애들 거 하나 더 사지"라는 잔소리를 하기도. 그러자 장동건은 "윤설이는 한입 두입 딱 먹잖아"라고 반박했지만, 고소영은 "옛날이다 그건. 윤설이가 나보다 더 많이 먹는다"며 타박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고소영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