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반도체 공포에 나스닥 하락 마감… 마이크론 1.4%↓
김상기 2026. 6. 10. 05:07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 관련주의 극심한 변동성에 장중 크게 출렁이다 혼조 마감했다. 마이크론은 1.4% 떨어졌고 인텔과 엔비디아도 하락세를 보이며 반도체 상승 랠리가 끝났다는 공포가 확산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9.08포인트(0.26%) 내린 7,386.6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50.84(0.97%) 내린 25,678.82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6.10(0.17%) 오른 50,872.11에 거래를 마쳤다.
김상기 선임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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