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맞아? 추사랑, 너무 성숙해졌다…야노 시호 옆 '폭풍성장 근황', 모델 유전자 맞네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6. 6. 9. 11:50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일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야노 시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지인이 올린 게시물을 리그램(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야노 시호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딸을 품에 안고 볼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냈다.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야노 시호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추사랑은 긴 생머리와 안경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추사랑은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2011년생으로 만 14세인 추사랑은 키 173cm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엄마 야노 시호의 DNA를 물려받은 듯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추사랑은 최근 14세 나이에도 남다른 성장세를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야노 시호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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