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2년 연속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식 사회
이종길 2026. 6. 9. 08:32
18~23일 CGV용산아이파크몰서 열려
개그우먼 장도연.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2년 연속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고 9일 밝혔다. 개막식은 18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장도연은 "영화 팬으로서 감사하다"며 "영화제를 준비한 모든 분의 수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잘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영화제는 23일까지 엿새간 열린다. 1667편이 출품돼 마흔네 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병헌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황동혁·이옥섭·오승욱 감독 등 열 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배우 정해인·최수영·조정석·심은경·이민호는 명예 심사위원으로 가세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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