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목재문화체험장, 지역 대표 체험 관광지 자리매김
배연환 2026. 6. 8. 21:52
정선군이 운영하는 목재문화체험장이
지역 대표 체험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23년 개장 이후 지난해 9천여 명이 방문했고
올해는 9,500명 이상 방문이 예상되며
47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목공교실, 실용가구 만들기 등의 교육과
목공체험지도사 보수 교육과 양성반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서각대전에서
특선 3명, 입선 6명을 배출하는 등
단순 체험공간을 넘어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성과도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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