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황바울과 신혼 같은 7년차…"오늘도 사랑해" 꿀 뚝뚝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6. 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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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간미연이 결혼 7년 차에도 남편 황바울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8일 간미연은 자신의 계정에 "결혼 7년 차 부부"라는 글과 함께 황바울과의 사진을 몇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간미연과 황바울은 서로를 향해 '뽀뽀'하는 듯한 입 모양을 취하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결혼 7년 차임에도 아직 신혼 같은 달달함을 보여주는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간미연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간미연은 황바울의 어깨에 다정히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황바울은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간미연은 "연애까지 하면 1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했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이라며 황바울과 함께했던 시간을 추억했다.

간미연 계정

그는 "하나님을 함께 바라보면서 우리 삶은 너무도 달라졌다. 앞으로도 열심히 자신과 싸워가며 아름다운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성장하자. 오늘도 사랑해"라고 깊은 신앙심이 느껴지는 다짐까지 덧붙였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사진 = 간미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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