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윤보미, 결혼하더니 더 예뻐졌네…순백 원피스로 '청순미' 과시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6. 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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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8일 윤보미는 자신의 계정에 "위버스 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보미는 무대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그는 두 볼을 빨갛게 물들인 채 머리까지 양 갈래로 땋아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얼굴에 비친 강한 조명에도 불구하고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윤보미 계정

이날 윤보미는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얀색 원피스를 착용하며 '청순미'까지 뽐냈다.

여기에 그는 갈색 벨트와 비즈 목걸이까지 레이어드하며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내보였다. 

윤보미 계정

그는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게재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정은지와는 사이좋게 하체를 맞대고 촬영했으며, 오하영과는 볼을 꼭 붙인 채 '거리감 0'의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 5월 16일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윤보미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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