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여섯 살 연상 사업가와 재혼설…“올 하반기 결혼”

민수미 2026. 6. 7. 11:1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결혼설…상대는 엔피 최지훈 대표
지인 소개로 만나 교제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이혼
가수 서인영. 소리바다 제공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재혼설에 휩싸였다.

일간스포츠는 7일 서인영이 최 대표와 올해 하반기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이어왔다. 최 대표는 서인영보다 여섯 살 연상이다.

서인영 측은 해당 보도와 관련해 아직 별도 입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인영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웃으면서 눈을 피하지 않더라.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데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이후 ‘원 모어 타임’, ‘슈퍼스타’ 등으로 활동했고, 2007년 솔로 가수로 나서 ‘신데렐라’ 등을 발표했다.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한 뒤 1년여 만에 합의 이혼했다.

민수미 기자 min@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