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미사일 빼곡히 쌓아놓고…김정은 “생산능력 2.5배 확대”

김현동 2026. 6. 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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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요 군수기업소를 찾아 탄도·순항미사일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을 지시했다. 노동신문은 7일 김 위원장이 전날 군수기업소를 현지지도하며 주요 무기 생산 실태를 점검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미사일 수요 증가에 대비해 생산능력을 5개년 계획 기간 내 2.5배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관련 안건을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논의하도록 지시했다.

김 위원장의 군수공업기업소 시찰에는 조춘룡 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정식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장창하 미사일총국장, 박정천 국방성 고문, 김강일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용환 국방과학원 원장 등 주요 간부들이 동행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6일 중요 군수기업소를 방문해 미사일 생산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뉴스1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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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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