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4호·17기 영수, 첫인상 쌍방 선택…MC 경리도 만족 "비주얼 잘 어울려" (나솔사계)
김유진 기자 2026. 6. 4. 23:3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솔사계'에서 여자 4호와 17기 영수가 서로를 선택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나는 솔로) 출신 솔로남 6인과 '짝' 출신 인기녀 5인이 솔로민박에서 함께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4호는 첫인상 선택에서 17기 영수를 택했다.

여자 4호는 이후 인터뷰에서 "17기 영수님이, 제가 멀리서 뵀었을 때저와 눈맞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짐을 따로 들어서 제 방에 가져다주셨었다. 그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선택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17기 영수도 활짝 웃으며 "(종이) 또 울리려나? 살짝 조마조마하기도 했다. 다섯 번째 종이 울렸을 때 '어? 이 사람도?' 싶었다. 나와 같은 호감을 느꼈나 싶었다"고 속내를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MC 경리도 "비주얼도 맞는 것 같다. 잘 어울린다"고 만족했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Plu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정수, 지방선거 결과에 "민주당 반성해야, 정말 창피해"
- 김강우, 아들 부상 소식에 '유튜브 촬영 중단'…"골반에 금 갔다고"
- 양치승, 헬스장 폐업 1년 만 새 출발…"강남역에 클럽 오픈" [★해시태그]
- 신수지, 결혼설 반박 후 근황…"힘든 일 있었지만 회복 중"
- "가슴·팬티 다 팠다, 돈 많이 받아"…서인영, 노출 화보의 충격 진실
- 이현이, 12세 아들 '美 영재 캠프' 합격…"비용만 1300만원" 통 큰 뒷바라지 (워킹맘)
- 이병헌, 늦둥이 딸 손잡고 주말 쇼핑…♥이민정 "뭐 살려고?" 흐뭇
- 베리굿 조현, '부정선거 주장' 시위 응원…"대한민국 국민 맞냐" 설전까지 [★해시태그]
- 김빈우, 운전 중 춤판·카메라 응시…'새벽 소음' 사과 한달만 또 논란 [엑's 이슈]
- 갈소원, 역변은 없었다…'7번방의 선물' 예승이 정변 근황 "너무 예뻐" 반응 쏟아져, 인형 비주얼